갑!툭!튀! burning







마지막 컷이 아니면 알아볼수도 없는 저남자...



뭐랄까 버닝이라기엔 80% 부족한데 그나마 오래간만에 나타나 준 20%짜리라도 반가워서
덕 게이지를 끌어올리기위해 노력중입니다.
그래봤자 어벤져스 두 번 보고, 아이언맨 1,2를 찾아 본게 다지만...
세 작품 다 로다주 속눈썹(그것도 아래 속눈썹!!!)때문에 영화에 집중할수가 엄서...ㅠㅠ
토니 스타크 좋네요. 취향의 캐릭터 ㅋㅋㅋ



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! diary


럴쑤... 일년만이군요. 2011년은... 뭐한거지?!
여튼 기나긴 휴덕에서 이제 좀 돌아오려고 꿈지럭거리고는 있지만
어떻게 회덕해야할지, 무엇으로 회덕해야 할지 아직 저를 잡아주는 뭔가가 없어서
휴덕이면서 회덕을 갈구하고만 있는 애매한 상황입니다.
요즘 보는 만화라고는 웹툰 몇 가지가 전부... 애니메이션은 꼬박 일 년간 거의 안본 것 같네요;;
제대로 채색 툴 잡은것도 일년만인 것 같습니다. 어떻게든 새해 인사는 하고싶었기에ㅠㅠㅠ

아직 링크 정리 안해주신 고마운 분들이 계셔서 그래도 일케 다시 들어와보네요.
여러분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시랍!!!! ^3^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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